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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

무릎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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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연골이 점차 닳게 되는 질환입니다.
한번 닳아버린 연골은 자체적으로 재생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은 무엇보다 조기검진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퇴행성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이 손상되거나, 노화에 따른 퇴행으로 인해 닳아 없어져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 노화에 따른 관절의 변화
  • 과체중
  • 관절의 외상
  • 무릎 주변 뼈의 질환
  • 무릎 근육의 약회
  • 유전적 소인
  • 손상된 반월상 연골판의 방치
  • 손상된 연골의 방치 등

퇴행성관절염의 진행과정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과정은 초기, 중기, 말기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각 단계에 따라 증상과 치료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초기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시큰거리며 아프고, 연골 손상이 경미합니다. 이때는 약물치료나 무릎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하고, 때에 따라 통증이 심하면 주사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중기

앉았다 일어날 때, 양반다리를 하거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올 수 있고, 이유 없이 무릎이 붓기도 합니다. 중기에는 연골 손상이 더욱 진행되거나 반월상 연골판이 파열된 경우로 관절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데 주사치료와 더불어 관절 내시경을 이용해 관절면을 다듬거나 손상된 연골을 재생하는 치료를 합니다. 연골 손상 정도에 따라 연골 재생술이나 반월상 연골판 절제술, 봉합술을 할 수 있습니다.

말기

말기에는 뼈와 뼈 사이가 완전히 달라붙어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이때는 걸을 때 통증이 심하고 밤에도 통증으로 잠을 못 이루기도 하며 심한 경우 O자형으로 다리 모양이 변형됩니다.

만화서적의 퇴행성 관절염 진행과정 삽화

퇴행성 관절염의 진단

X-ray 검사, MRI 검사, 진단내시경 등

퇴행성관절염 조기 진단이 필요한 경우

  • 6개월 이상 무릎에 통증이 있다.
  • 이유 없이 무릎이 붓는다.
  • 무릎의 자세를 변경하거나 양반 다리 자세를 할 때 무릎 안쪽에 통증이 온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심하다.
  • 관절이 뻣뻣하고 붓는 증상이 발생한다.
  • 무릎통증으로 인하여 걷기가 어렵다.

퇴행성 관절염의 비수술적 치료

약물요법,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등

퇴행성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

관절내시경 수술, 연골재생술, 휜다리 교정술(근위경골절골술), 인공관절 수술(전치환술, 반치환술) 등